광장시장의 활력소

By 2015년 12월 29일intro

수십년을 이어온 가게 사이에는 늘 고소한 냄새가 진동한다. 전과 부침, 족발, 순대를 비롯한 장터 단골 메뉴가 골목마다 가득하니 이것이 광장시장으로 발걸음을 재촉하게 하는 또 다른 즐거움이다.
저녁 무렵, 아주머니들의 손맛에다 저렴하고 푸짐하기까지 한 빈대떡 가게에는 늘 사람들이 북적거려서 늦은 시간까지 활기를 이어간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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